닉 믈롱고의 장편소설 《Dog Eat Dog》 한국어판을 준비하며 남기는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. 첫 번째 글에서는 IT회사를 그만두고 출판사를 만들고 첫 책을 고민하기 까지의 과정을 담았습니다.
닉 믈롱고의 장편소설 《Dog Eat Dog》 한국어판을 준비하며 남기는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. 두 번째 글에서는 첫 번째 책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소설을 준비하게된 과정을 이야기합니다.